Q. 에타에서 의견 두 개로 갈리길래 자기들 의견은 뭐야?
여친이 이쁘고 몸매좋은데 성격도 귀엽고 리액션도 좋아서 다른사람들한테도 끼부리는것처럼 느껴져.
그래서 맨날 서운하고 여친한테 화내게 됨.
의견1: 여기저기 다 흘리고 다니는 여자 문제다.
의견2: 너한테 과분한 여자를 만난거다. 어쩔 수 없이 꼬이는거고 니가 자기관리를 해야한다.
내가볼땐 1인듯..
도대체 어디까지가 선인지 머르겠어 하지만 애인이 있으면 조심해야하는건 맞는듯 아마 애인보다 사친을 더 챙겨서 서운해졌던게 아닐까
1
2
2지;
예브고 몸매좋은거,훌륭한 리액션과 좋은 성격은 타고난거고 원래 여친이 가진 재능(?), gift의 영역임
(중간에 댓글 하나가 아래쪽으로 달렸어) 왕관을 쓰려는자 그 무게를 버텨라 인가? 어디서 본 말인데 본인의 종지만한 배포 크기로 감당할수 없는 사람을 만난게 맞음. 외모도 별로고 성격도 음침했으면 안좋아했을거면서 ㅋㅋ
남여 반대로 생각해도 같음ㅇㅇ
여기서도 갈리네
2 다른 사람들한테 끼부리는 것처럼 느껴진다는 게 사실이 아니라 본인만의 생각일 수도 있는데 그걸로 서운하게 느끼고 화까지 내는 쫌팽이는 그런 여친 사귈 자격 없음 마음이 그렇게 간장종지만해서 어딜 과분한 여자를 만나려 들지
본인도 여친에게 반했을 때 그런 부분이 좋았던 것도 있을 거고 그런데 이제와서 끼부리는거 같다 사실상 그러지 않길 바란다=1.성격을 바꾸거나 2. 외모를 하향패치 하란건데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