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휴 룸카페에서 피흘리몈서 반강제로 20살에 했다는 거 진짜 보고 식겁함... 제발 여기 자기들이
들어주고 비판해줄 때 정신차려...
그거 자해야 남자친구랑 병원 꼭 가라.
솔직히 전혀 안 들을 것 같은 글이긴 했어
그냥 나도 첫경험 했다! 히힣 자랑하고 싶은 찰딱서니 없는 글이더라
경험도 없는데 음담패설하면서 익숙한 척은 왜 해 난 그런 거 잘 알고 어른이야 같은 어필이라도 하고 싶었어?
와중에 써클 섹스썰에선 누구는 자궁에 닿고 뿅갈 것 같았는데 내가 해봤는데 그러진 않든뎅 하디...?
피나고 애무도 없이 삽입했는데 기분이 좋다고?
그냥 섹스하고 싶어서 경험해보고 싶어서 그 호기심에 착각하는 것 같은데...
와중에 룸카페에서 한 거 반성한다고 하더니 내 남자친구는 작은 걸까 담에 확인하면 되지만 이러고 있어 걍 착잡하다
다음부턴 아름다운 섹스 해볼게는 그건 배려와 니 몸이 안전한 게 바탕이 되야하는 거다
맞아..
진짜 할많하않...
나 그거 보긴했는데 원글 삭제됐어?
반 예상했지만 글 지워졌어 ㅎ...
ㅇㅎ…아니 일단 룸카페부터 좀 에바긴해 반성하구 있어..하긴했는데 그럼 올릴일이 아니라는건…알아야할거같은데…
가정과 학교에서 가르쳐야하는 걸 숨자기가 가르치고있어ㅠㅠ 이 나라는...
너무 착잡해... 그냥 나라가 요지경. 불촬이나 자극적인 컨텐츠로 섹스에 대한 환상만 배운 아이가 본인 의사도 없이 그런 곳에서 거의 반강제로 당하는 거잖아... 너무 화나
써클 인기글로 선정되었습니다! 자기님의 글을 [인기] 카테고리에서 찾아보세요.
가끔 진짜 이런거 왜올리나 싶은 관종(?)글들 보이더라ㅋㅋ 신고앤차단으로 자정 열심히 하자,, 난 자기방 오래오래 보고싶어,,,
자기가 말한 그글은 보진 못했다만 종종 그런 생각 없이 행동한걸 자랑이랍시고 올리는 글들 꽤 올라오는데 눈쌀 찌푸려짐 뭐가 잘못됐는지도 모르는 것도 많고 또는 잘못된거 인지했음에도 올리는건 뭔 심리인지....
와 원글 작성자가 주작한 거였으면 좋겠다…
자기방 도서관에서 포스팅 몇개만 읽어도 나 자신을 더 사랑하고 존중받는 섹스를 할 수 있는데 뭘 듣고 보고 다 아는척 하면서 소중한 순간을 수치스럽고 부끄럽고 철딱서니없이 넘기는지 이해가안가ㅜ
어후...... 안전하고 안 아프게 해야지....ㅠㅠ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