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해 본 체위 추천하고 갈게ㅎㅎ 사귄 지 거의 6년 다 됐고, 그럼에도 우리 둘 다 경험이 많지 않은 편이라 늘 비슷한 체위만 했었어. 근데 어제 어디서 본 체위를 한번 해봤는데, 진짜 좋아하더라 ㅋㅋ
나는 누워있는 채로 다리를 X자로 꼬는 건데, 엄청 가득 차는 느낌이 들고 남친은 엄청 쪼인다고 하더라고 ㅎㅎ
사실 남치니가 좀 작은편이라 관계할때 가득찬다는 느낌을 받지는 못했었어. 그런데 다리만 꼬았을 뿐인데 이렇게 느낌이 다를 줄 몰랐어…ㅎ
내설명이 좀 부족한거 같긴한데; 진짜 처음 느껴보는 압박감이었어ㅎㅎ꼭 좀 해봐!!다리만 꼬면 돼! 사진 가져와도 되는지 몰겠는데…출처 남겨놓을게
https://tryme.im/230
그리고 자기들 혹시 좋아하는 체위나, 간단한 변화로 느낌 달라졌던 거 있으면 좀 공유해줘 ㅎ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