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양궁 혼성 단체전 금메달 딴 선수들 인터뷰인데 인상깊다 남자가 “오빠가~” 이런 말 하는데 기분 안 나쁜건 처음이야 이런 경우에는 김우진 선수가 허세가 아닌 진짜 넘사벽 실력이 있고 임시현 선수를 진심으로 서포트하는 마음이 있어서 그런 듯
오빠가 ~ 이거는 말투의 문제가 큰것 같아. 능글맞은 허세투면 진심 🤢 그리고 빈깡통이 오빠가~ 하면 으엑 되는거곸ㅋㅋ 저 상황은 담담하게 말했을것 같아서 멋지다 싶은것 같아 !
애초에 오빠가~ 이상적이게 될려면 저정도이신 분이 하셔야 .... (그렇지 않은 사람 내가 오늘 숨쉬는 들숨날숨보다 더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