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연애
어제의 설렛던 일화... 전화하는데 죽어도 누나라는 말 안하는 연하가 누나 라고 뜬금 없이 이야기해준것..그리고 내가 평소에 이름 잘 안 부르는데 이름 부르니까 뭐~ 뭐라고? 나 잘 못 들었는데? 라고 하고 내가 계속 안하니 아~ 나 씻으러 가야하는데 빨리~? 이러고 이름 한번더 불러주니 귀엽게 웃어주더라...🥲 연하...벗어나지 못해!!!...
귀욤♡
귀엽따
귀엽구만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