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 엄마한테 심하게 맞아본적있어?
나는 초4?5때 나혼자 신나서 엄마 심각한줄 모르고 장난치다고 하지말라고 하는데도 까불다가 옆에있는 물병이랑 이런걸로 엄청 맞았거든?그러다가 머리를 좀 심하게 맞아서 뒤통수에서 약간 피가 아주 살짝 나더라고 나는 뒤통수를 못보니까 나중에 학교 선생님이 보더니 놀라면서 뒤통수에 있는 상처가 파여서 났다면서 어떻게 된거냐고 했거든?? 자기들도 심하게 맞아본적있어??
난 아빠가 물건 던져서 입술 찢어졌는데 그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어
ㅇㅇ 잇지.. 온몸에 파리채 자국. 멍들고 피멍
ㅇㅇ난 전용 매가 있었어. 몽둥이로 종아리 맞아서 피멍 드니까 학교에서 선생님이 심각하게 봤었음. 더 어릴때는 시험기간에 교과서 집에 안들고 온 멍청이라고 자 모서리로 아무렇게나 맞다가 손가락 잘못맞아서 피멍 크게 나고 그랬어.
울 엄마는 안때리고 아빠가 화를 못참아서 때린적있징. 어머님 너무하신데? ㅠㅠ 왜때려 진짜 애기를!! 상처받을듯. 듣기만해도 열받네
헉...난 6살때 친구네집에서 500원 도둑질해서 마당에서 팔 잡힌채로 파리채로 뚜드려맞은게 처음이자 마지막기억인데ㄷㄷㅌ
효자손...? 아직도 우리집 효자손은 이빨 하나가 없당......ㅋㅋㅌㅋ
난 당구채로 손바닥 맞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