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들아 나 진짜 지갑 통째로 잃어버렸거든???
거기에 민증 + 체크카드 2장 + 신용카드 있어서 카드 바로 분실신고하고 민증도 명의도용 할까봐 신고해뒀는데, 어제 오늘 이틀에 걸쳐서 분실신고된 신용카드, 체크카드를 누가 결제 시도 했더라고???? 나 진짜 ㅋㅋㅋ 내가 분실한 책임도 있으니까 어제 한번 결제 시도했을 때 분실신고 된 고 알았으면 경찰서나 우체국에 둘 줄 알았어서 참았는데 오늘 또 ㅋㅋㅋㅋ 나 개빡침진짜 경찰서에 신고하려고^^ 점유이탈횡령죄, 여신전문금융업법위반, 사기죄... 이렇게 해서 최소 2개는 법정까지 넘길 수 있을 것 같아. 와~ 내가 법대에서 배운 걸 이렇게 써먹는다 ㅋㅋㅋㅋㅋㅋㅋ
미성년자일 확률이 제일 높겠지만... 그래도 너무 괘씸해서 안되겠어. 남의 신상이 있는 민증<<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냥 카드를 써보려고 시도를 >>여러번<< 한다는 게 너무 화가 나.
결제시도한것도 알수있어?
분실카드라서 결제시도하면 카드사에서 문자나 전화로 연락이 와!
오 그럼 그걸 통해서 찾을 수있나 어느곳에서 결제 시도했다고 뜨면 경찰에 말해서 씨씨티비보고?! 나중에 잃어버리면 참고하려고!
난 누가 내거 결제시도한 거 알림이라도 떠주면 좋겠다. 나 지갑 너무너무 찾고싶어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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