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나는 친구들 무리에서 항상 뭔 말을 해도 잘 묻히고… 말에 힘이 없는 느낌? 목소리가 완전 작은 건 아닌데 대체 왜 그럴까..? 어떤 애는 그냥 스쳐지나가듯이 말해도 애들이 답하고 그러는데 난 진짜 할 말 있어서 애들한테 말해도 애들이 다른 데에 집중해서 대답 안 할 때가 많아 물론 그냥 앉아서 얘기만 하는 상황에서는 당연히 대화 잘되는데 뭐 게임을 한다거나 막 정신없이 걸어다닐 때 주로 그런듯…
목소리가 작아서 그런거 아닐까? 나두 자주 그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