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동 보면서 성욕 해소하는 사람들은 남자든 여자든 좀 짐승같다고 느끼는데 내가 많이 이상한건가?
일반적으로 야동은 진정한 성의 아름다움을 느끼게 해준다기 보다는 자극적이고 말초적이며 인권을 침해하기도 하고 특정한 성적 양상을 강요한다고 생각하는데 이런걸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어렴풋이라도 알고 있지 않나? 뭐 궁금해서 한번쯤 볼 수는 있는데 계속적으로 보면서 욕구 해소하는 좀 윤리의식 없어보이고 짐승같애.. 대부분 남자들이 야동 많이 본다던데 어휴. 야동 안보고 올바르게 성욕을 관리하는 남자들은 없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