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간지에서 보고 온 자기인데. 난 닥전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두번째가 많네... 왜 서로 저거 투표했는지 얘기해보는 거 어때?
우선 나는 첫사랑이랑 무조건 한다는 아니고 할 수 있으면 할 수 있다긴해. 내 첫사랑이 존잘이고 꽤나 잘 컸더라고 (나랑 사귈땐 솔직하게 말하면 찌질이였어) 자면 내가 이득이긴 할 거 같음
나도 무조건 닥전!!
그 때 못한게 아쉽기도 해 뭘 그렇게 아꼈는지... 참
나는 안한다했어 ㅋㅋㅋㅋ 첫사랑이지만 지금 사랑하는것도 아니고 굳이...? 란 느낌에
아 난 지금을 생각하진 않구..! 뭔가 다시 만나서 할 수 있는가에 집중했는데 인정이다!
난 내가 왜 좋아했더라 싶은 정도여서 ㅋㅋㅋㅋㅋㅋ 안 할 듯 ㅠ 역변했음 심지어
아....!!아....
나두! ‘왜’까지는 아니었는데 막상 마주치니까 그냥 옛 여친구 만난 느낌.. 집에 와서도 생각 안남 🥹
후후
나는 안한다 골랐는데… 걍 깔끔하게 끝난 사이라 뭔가 더 하고 싶지 않았음
맞아 그럴 수 있겠다. 난 아쉬움이 있어서 그럴즛
좋아하기도했고 + 지금 억하심정 없고 + 고놈 크기가 클지안클지 궁금함의 콜라보로 한다고 투표했어 ㅋㅋ
앜ㅋㅋㅋㅋㅋ 개웃기다
난 해볼만 하다고 생각해… 이것또한 추억이니라…!!
추억💓 맞지맞지
첫사랑의정의를못내리겠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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