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어떤건 미치게 아프던데 어케햇니
뭔가 그.. .... 있어 쏙 뽑히는 쾌감이..있어 그냥 뽑히는 애들도 많아서 벅벅 긁으면 뽑혀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갸 벅벅 긁
나도
나도 가끔만지면서 잡아당기는데 뽑히는애들있음
맞아 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뽑히면 되게 기분좋더라
헐 나 왁싱하고 나고있어서 허고싶은데 안좋구나
앗.. 아마 안좋을걸? 모낭염 걸린다나 어쩐다나 그러던데 ㅌㅋㅋㅋ
나 쪽집게로 뽑는데 나더 멈출 수 없오
나는..... 손으로..ㅎ 박박 긁으면 나와 ㅌ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뭔지 알아 가끔하면 나오더라 시원해서 못멈추낭
아니 그냥 뽑히능게 좀 기분좋아 그냥 ㅋㅋ ㅋㅋㅋ이상해 그냥 습관됐어
헉 나만 그런줄 숱 너무 많아서 이렇게 쉽게 뽑힐거면 걍 안 났으면 좋겠다는 생각도ㅜㅜ
근데 왜 셀프로 왁싱하면 또 그리 안 뽑히는지 엉엉 남한테 왁싱 맡기는건 아직 부끄러워서 한번도 안해봤어
앗 셀프로 해봣어? 아프긴 아프지?.. 도전해볼까 하다가도 아플것같아서 못하겠더라
아파ㅠㅠ진짜 아파 일단 내가 직접 하다보니 한번에 확 뜯는다고 해도 잘 안되는건지, 한 부위를 여러번 해야하다보니 그게 너무 아파ㅠㅠ 그리고 생존 욕구가 너무 강한 털들은 끝까지 안 뽑히기도 해서 걍 밀어 근데 다 하고 나면 고난 끝의 승리같은 느낌으로 너무 기분 좋고....그래서 가끔 진짜진짜진~~~짜 스트레스 많이 받으면 셀프로 해
난 걍 스치면 빠지던데 짬털 탈몬가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짬털탈모 너무웃기다
나도 짬털은 탈모였음 조케따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 안아파!?
헐 나도 그랬다가 피부 착색되서 냅뒀더니 괜찮아지고 지금은 그냥 조금 정리겸 뽑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