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안녕 자기들!!ㅎㅎ 질문 하는데 좀 늦었지??
나는 2살위 언니가 있는데 지적3급이야 언니가 핸드폰으로 매일 하는게 인스타그램.카카오톡.네이버검색 네이버 웹툰.유투브 보기 였거든 페이스북도 했었는데 이상한 광고가 많이 뜬다고 탈퇴하고 지웠다고 하더라고 또 틱톡을 하는거야 틱톡도 재밌을거 같다면서 친구들이랑 친한동생들도 다 틱톡 하는데 나한테도 맞팔해 달라면서 나도 언니 틱톡 계정을 받아줬거든 또 서로 맞팔을 하면은 이 사람이 틱톡에 뭘 올렸는지 다 뜨잖아 언니가 올리브영에 틴트를 사서 틴트 구매한걸 열어서 입술에 발라서 핸드폰 으로 영상을 찍어서 본인 틱톡 계정에 올리는거였는데 댓글에 어떤 모르는 40대 후반 아저씨가 그 영상에 댓글로 제일 먼저 입술 더 가까이 보여주세요 핑크색 틴트 바르면 더 이쁘고 순수해 보일듯ㅋ 댓글을 단거야 내가 언니 한테도 이거 댓글 단거 왜 모르고 있었냐고 막 뭐라하고 엄마.아빠 한테도 바로 이르고 엄마.아빠는 차단하면 끝나는거 아니냐 하는거야 언니는 엄마.아빠 말이 맞다고 안그래도 이상한 말해서 기분 나빠서 차단을 했다고 나말고 다른 여자들도 나처럼 똑같지는 않지만 비슷한 구도로 찍는다고 또 어떤 사람은 아예 다 벗고 영상을 찍는 다고 하는데 아예 심각성을 모르는데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
남들처럼 똑같이 다 하고싶은건 당연하지 차단하면 그만인데 뭐가 문제야? 이상해서 차단한거잖아 ...?
익명으로 문자 올까봐ㅠㅠ 때 언니가 20살일때 페이스북 아무나 친구 신청 알림 받기 눌러서 그중에 한사람이 언니한테 페메로 너무 내 스타일인데 돈을 좀 주고 싶다 계좌번호좀 말해달라고 얼마든지 보내주겠다고 하길래 언니는 그 말 믿고 그때 언니가 본인 통장 말고 내 통장을 꺼낸거야 이때 나한테 걸려서 내가 부모님 한테도 말하고 부모님한테 말씀 으로 엄청 혼내셨어
그럼 메세지나 댓글로 이상한거 요구하는걸 설명 시켜 그리고 너가 sns 관리해
응응 고마워 자기야
어린애한테 설명하듯 설명해주는건 어때...? 그 아저씨 나쁜 아저씬데 언니 잡아가려고 그러는거라거나, 유괴라던지 좀 더 어린 친구들이 무서워 할 법하고 와닿는 일들을 빗대서 설명해주는 거
오오 좋다!!
지적장애니까... 언니 어떤지 자기는 알잖아. 어쩌면 그런게 더 잘 들을 수 있다는것도 이해하지?
응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