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자기들, 내가 기분나쁜게 이상한걸까..
만약 자기들이 회사에서 시간제근로자로 일하고 있었어. 그런데 어느날 자기한테 다른부서로 이동제안을 한거야. 이전에도 그부서 직원이 가볍게 생각만 해보라고 제안함.
그 부서가면 정직원 된데. 대신 근무시간이 좀 늘어나고 워라벨이 없어지는거지.
조건 : 근무시간 +1시간, 주말근무 가끔있음.(추가페이×)
그러나 그 부서가려면 한달동안 고생 좀 해야 함.
공부와 환경, 등등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라고 했고, 월급제잖아.
그래서 제안을 받아들였다?
근데.. 갑자기 나의 앞으로 계획을 물어보더니,
우리는 3년은 같이 일할 사람을 구한데. 무조건. 자기들은 1년 이상 일하고, 그 이상 일할사람을 뽑는다면서 계속 제안에 대해서 회의만 한다는거야..
솔직히 그 부서가 안맞을수도 있잖아.
근데 전에 사람도 1년이상 하기로 했었는데 사정상 갑자기 나가서. 곤란했었다면서 그 얘기를 하더라.
무조건 일하면 최소 2년, 3년은 일해야 해.
난 부서 정직원 안되더라도, 회사 자체가 정떨어짐
곧 새로운 곳으로 일하려고 찾는중이야.🥲
왜 정떨어졌을까..
갑자기 그런 제안을 해서 정떨어졌나? 나라면 개꿀일 것 같긴 한데... 어차피 경력 쌓으려면 한 회사에서 2-3년은 해야 되니까
원래도 잡일로 부리기도 했고, 시간제지만 직원처럼 일하는걸 바랬고, 난 내가할일이라 했는데 모르겠네... 결과가 이거라 그런가.ㅠ
가만히 일 잘하고 있었는데 이동제안하더니 오래 일 안하면 안된다는 식으로 냅다 얘기하면 누가 기분이 좋을까 싶다 정직원도 아닌데 충성을 바라노
아. 이건가보다!! 유레카 읽으면서도ㅎㅎ 공감되넼ㅋ 아 자기뭔데ㅋㅋㅋ mbti나랑같냐구ㅎㅎㅎ
마자 그렇게 빨리 나갈까봐 조마조마하면 전환시켜주던가 화난다 이이이이이이이 나 잉뿌비
시간제근로자인데 다른부서 이동< 솔직히 다른 부서 바쁘니까 전문적 노예로 데려올려고밖에 안 보임 워라벨 없는데 근무시간 늘어나고 주말근무가 있으매도 추가페이 없음< 누가감? 정규직되서 3년동안 꽉꽉채워서 개고생하는 거 뻔한데 정규직 급한 사람이 오는거지ㅋㅋ 하는 스탠스를 취하고있는데 진심 개빡쳐서 안감 사람을 뭘로보는 거임? 사정상 나갔다?ㅋㅋ 할말하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