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남의 카톡방 읽고 하소연한거 보더니(약간 잏 못한다 이렁식) 자기 퇴사하겠다고 이건 직원간 불화라며 자긴 책임감 있게 일하려했대 매장사람들이 자기 싫어하는거 알고도 꾹 참고 일했다고
근데 이전에도 몇번이나 자기 퇴사하겠다고 다섯번은 말한거같아
상식적으로 남의 카톡을 왜 뒤져보는거야 도대체;;;
내가 남한테 하소연한건데 왜 그게 성립이 되는거지;;
개인정보 위반아니냐고 이건 아..
책임감은 무슨 진짜 일 가못해서 내가 매번 일 다해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