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으면 취할때까지 마시고 많이 마시면 토를 하거든 ? 근데 다행히도(?) 꼭 화장실가서 함 ..
그리고 핸드폰을 안 봐 그래서 늦게까지 마신지도 몰라서 집도 늦게 들어가게 되고 그러다 보니 더 취하고 ..
진짜 고치려고 술 자리 많이 줄였는데 ㅜㅜ 가끔 나가면 끝까지 가려고 하니까 반복이되네 ㅠㅠㅠ 이러다보니 흑역사도 많이 생기고 .. 인간관계도 가벼워지고..
고칠수 있는 방법 있을까 술 끊는게 젤 최고긴하지만.. 어쩔수없는 술자리 생긴다면 그때 방법!
손목시계어때
오!! 그것도 좋다
어쩔 수 없는 술자리가 얼마나 생기는데?
아니면 폰 자체를 소리로 해놓고 때가 되면 가족이나 주변에 부탁해서 몇 번 전화 좀 해달라고 하거나
변명을 해두는거 좋은것 같아 정해진 시간에듀 내가 집을 안 들어가면 전화해달라고 부탁해야겠다 ㅠㅠ 고마워.. 지금이라도 바뀌면 조금은 나아지겠지? 지금까지 술버릇때문에 내자신 컨트롤도 안돼서 성인이됐는데도 이러는게 너무 한심했거든 흑역사도 가끔 생각나면 쥐구멍으로 들어가고 싶고 .. 정말 절제해야겠다 고마워 !!
다들 실수하면서 고쳐가는 거라고 생각해... 대신 가족이랑 지인에게 부탁하는 건 그 사람들도 본인 시간을 내서 하는 거니까 정신 바딱 차리고 꼭 지켰으면 좋겠다~ 파이팅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