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업 제대로 안듣고 계속 과제 알려달라는 친구한테 이렇게 보내려는데 좀 봐주라...
음....00아
과제가 어려워서 어떻게하는지 그런거는 충분히 다른 친구들이랑 서로 알려주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
그런데 저번부터 계속 수업 안듣고 나한테 물어보는게
내 입장에서는 솔직히
과제 안들어도 (나)가 알려주겠지 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기분이 그닥 좋지가 않아.
나도 내 시간써서 수업 듣는거잖아.
매번 너한테 과제 알려줄 정도로 시간이 많지 않다고도 해봥!
그냥 애초에 안 볼래ㅠㅠ 너무 싫은 유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