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면제 먹는 자기들은 왜 잠을 못자게 되었어?
남친이 몇년동안 먹고있어서 물어봐 내가 어떻게 도움줄 수 있는게 있을까?
내가 나이도 있고 결혼할 사람을 만나고 싶어서 내 이기심이겠지만 만난지 별로 안되서 몰라서 물어봐
수면제를 먹을 정도면 좀 더 예민한걸까..? 아니면 마음이 조금 여린걸까?
남친이 그랬다면 자기들은 만날때 어땠어? 내가 또 이별의 상처가 깊으면 너무 힘들것같아서 미리 알고 싶어..
사람마다 이유는 다르지, 일시적으로 먹는걸수도 있구 본인에게 직접 물어보는게 좋을것 같아!
짧게 먹었다면 잠자리 이슈거나 불규칙적인 수면패턴, 길게 먹었다면 정신적인 문제때문 아닐까..?? 둘다 결혼에 문제될건 없는거 같은데..
예민하고 여린 사람이겠지~ 근데 약 먹는 거 밝힐 정도면 이유 물어봐도 될듯
그냥 잠이 잘 안오는것같아 회사다니면서ㅠ 내가 조금 걱정되는건 아무래도 결혼을 샹각하니 듬직한 느낌을 원하는데 아닐까봐 살짝 걱정돼..
음 그런 사람일 수록 더 섬세하게 자기를 챙겨줄 수 잇어 ~ ㅎㅎ 일단 만난지 얼마 안 됐다고 하니 조금 더 지켜봐봐
가끔 더 조그만한것도 그사람의 신경을 건들여 기분이 상했나싶어ㅠ 물론 더 섬세하긴해 진짜 동전의 양면성같아ㅠ 좋은점도 있고 안좋은점도 있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