쇅수할때 미처 몰랐는데 의외로 본인 취향이었는데 차마 다시 요구할수 없었던 거 있니?!ㅋㅋㅋㅋㅋㅋㅋ
나.....예전에 애인이 "내가 너 이렇게 따먹는거 좋아?" 했는데 뭐랄까 한창 정신없는데다 그 질문이 딱히 다채롭게 답할건 없잖아 그래서 그냥 으응 했는데 그 뒤로 침대 위에서 더티톡 안하드라.....아숩.....본인이 나중에 생각해보니 현타왔던걸까ㅇㅅㅇ그 뒤로는 계속 바빠서 잠자리 자체를 좀 힘들어하고 피하길래 얘기할 기회도 없어짐ㅠ그러다 헤어져서 영원히 미궁 속으로.....🥲힛히 다음 사람은 용감하고 씩씩하게 나불거리는 사람이면 좋겠당
나두 더티톡 좋아한다는거 깨닫고 참다참다가 요즘은 왜 욕 안해? 이런식으로 물어봄 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욕은 좀 심한 표현 수준이야? 아니면 완전 된발음 난무하는 육두문자?
나 좀 막대해주는거 좋아하는 듯
크으으으.....이거 진짜 말하기는 또 애매함ㅠ
근데 내 남친도 아는 것 같애 평소에는 힝군데 가끔 엉덩이 때리거나 침대로 나 밀어서 눕히거나 나 부끄럽게 하고 부끄러워하면 가만히 있어 이런거 함ㅋㅋㅋㅋㅋㅋ 귀여워
난 목이랑 귀빨아주는거..❤️🔥남친이 한번 훑었을때 찌릿했는데 창피해서 또 해달라고 얘기 못했어 ㅋㅋㅋㅋ
그정도는 또 하게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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