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섹파 있는 사람 있어? 아니면 남자를 잘 아는사람..
나 진심 내 이상형이라 정말 연애하고 싶을정도인데
애초에 원나잇으로 만나서 못 꼬실 거 알아서..
얼굴이라도 보고싶은 마음에 그분과 섹파가 되어버린 거 같거든
근데 이번 달에 두번 만났는데 연락은 주기적으로 했단 말이야.. 텀이 있긴했지만,,
근데 소고기 사진 보냈더니
“ 한점 주머니에 넣어와 ” 이렇게 답이 와서
“ 오빠도 주머니에 넣어버려야겠다” 이렇게 보냈다니
안읽씹해 2일째.. 뭐가 잘못 된거야?
난 섹파도 원나잇도 전부 처음이야.. 섹스 경험도 없어서 스킬도 없고 잘 못해 그냥 이분이 조임이 쩐다며 잘 맞는 거 같다고 파트너 요청을 했었고.. 나는 얼굴이 너무 내 취향이라.. ㅠㅠ너무 보고싶어서.. 정신병 걸린 애처럼 이렇게 되어버렸어
섹파되기 전에는 읽씹 전적 2번있오 ㅠㅠ
두달 전에 만나서 구땐 ㄹㅇ 썸이라고 혼자 착각해서 호감 존나 티났는지 자고나니까 읽씹하도니 이번 달에 그분이 먼저 뭐하냐고 연락해서는 자기 있는 곳으로 오라고 한 거 다음날 답했더니 읽씹해서 그 다음쥬에 내가 그냥 먼저 뭐하냐하고 만나서 그날 섹파 된 케이스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