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할때는 아니구 하기 전인데.. 아침에 나란히 옆으로 누워서 남친이 내 구멍 만져주다가 나 흥분해서 물 나오니까 귓속말로 넣어줄까? 했던거..
아 미친 개좋아
내가 "자기 너무 야해"라고 하니까 "야하긴 뭐가 야해 니 보지가 더 야해"라고 말하면서 세게 박아댔던 거
하미친나도...
남친이랑 고등학교 선후배인데 너랑 이러고 있을 줄 몰랐는데, 너 알고보면 너무 야하다. 어때, 선배한테 박히니까 좋아? 하면서 씩 웃었던게 가직 기억남는당ㅇ
헐.. 개야해
사랑해
죠타죠타
자기가 내꺼인게 넘 행복해 할때랑 내 소중이 빨면서 넘 맛있어 할때
맛있다고 해줄 때가 가장 행복하지~~
나 아직 애무만 해봤는데(다 벗은 적도 없어) 가슴 빨면서 계속 빨고 싶다, 나 보면서 느끼는 거야?, 여기 커졌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뽀뽀하고 싶어
헐!! 얼른 바가됴...
가다실기다리는데몸이달아...휴
-너 ㅂㅈ가 젤 조아 -나도 오빶ㅈ가 조아 -가슴 왜케 예뻐? -가슴 ㅈㄴ..꼴리네 -오빤 내가 왜 조아? -예쁘고 야하니까 이런 대화들..둘 다 겁나 느끼고 있고 흥분상태일때 한 ㅅㅅ토크라 맨정신에선 오글거림 주의..맨정신에선 저런 대화 못행ㅋㅋ부끄뎡 아 다시 이러케 느끼고 싶다ㅠㅠ 요즘 이때에 비해서 넘 약해
아 그런 토크 너무 됴아 ....ㅎ
크쿠 그리고 ㅅㅅ하다가 키스도 조은데, 그것보다 볼쪽쪽 하고 입술 쪽쪽하는거랑 막 내 몸에 기대서 안아달라고 하눈거...목 뽀보 받는거 너무 사랑스럼고 간질간질해서 조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