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린데 남친이 단거나 약 안사줘서 서운해졌어 와 진짜 나도 내가 미친거 아는데 그냥 너무 서운함 내가 돈이 없는 것도아닌데.....
?? 근데 생리 때 얘기본 적 있오? 단 거 땡긴다고 약 사달라고 생리 때 우울감 예민해지고 그런 건 이해하는데 그걸 핑계로 당연하게 챙김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 건 좀 아닌 거 같애...
동의해... 남친이 사주는 건 남친 의사지ㅠㅠ
난 평소에도 단거 좋아하고 생리땐 더 먹는거 알고있어! 지금 약 안먹은것도 알고..근데 뭔가 가성비여친인가? 싶어져서ㅋㅋ....군인이라 만나지도 못하는데 말로만 배따뜻하게 하고 단거 먹고 약먹고 하라니까 뭔가 서운해졌어 나도 내가 핵예민한거 아는데 짜증나
그럴수있는거 아냐?? 생리때 예민해지고 더 감성적이어지니까.. 그리고 남친이 자기 생리할때 당연히 배려해줘야하는데 약 안사줌 = 배려안해줌으로 느낄수있으니까 그럴수있지. 그것도 안해줄거면 왜만나.. 난 자기1 자기2한테 동의못함 ㅠ
말로만 약먹어라 단거먹어라 하는게 너무 서운해...ㅜ가성비 여친인가 싶고 짜증나
잉 나도 자기 3말에 동의.... 생리할 때 감정적이어지고 이런생각하는 자기 자신한테 가장 답답한 건 글쓴자기일텐데!!? 사랑하는 사람에게 챙김받고픈거 당연한 마음이구 비싼거 바라는것도 아니고 초콜릿하나 보내주는 거 어려운 거 아니고... 좀 보이는 마음의 크기가 성에 안 찰 수도 있규 그렁거디...ㅠㅠ 특히 생리할 때 감성적이어뎌서 그럴수있능거가타 자기야
맞아!!!300원짜리 츄팝츄스였어도 고마웠을텐데 말로만 하는 걔도, 이걸로 서운한 나도 짜증나도....근데 사달라하기에도 엎드려절받기 갇고 그냥 다 속상해.....
마자마잨ㅋㅋㅋ엎드려절받기ㅠㅠ.... 사랑하면 이정도는 좀 해줄수있능거 아닌가 하는 기대감이 샌기지... 남친한테 좀더 몬가 단거 먹고싶다고 어필해바바
생리때 단거 좋아하는건 걔도 이미 알아...ㅎ.....생리통 심한 것도 알고 다 아는데 여자 맘 이해 못하는 애라..........얘한텐 기대 하면 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