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살아오면서 가진 자기만의 방식을 가지고 있는 거 어떤 거 있어? (주관 같은 건데 휘둘리지 않는 거)
취향이 / 가치관도 됨
예. 취향의 나만의 기준
- 옷 구매할때 유행상관없이 그냥 산다
-노래 들을때 남들이 모르는 노래까지 다 듣는다
뭐 어떤 거에 대해서...?
위에 예시들었어! 얘기해볼래?
상대가 나한테 2번 무례 혹은 잘 몰라서 실수 하면 봐주는거 없이 칼손절로 살아왔당
오 .. 난 노래 들을 때 거의 무조건 처음은 앨범 전곡 순서대로 들어
잘 모르는 가수나 한 곡 추천받은건 걍 그것만 듣긴 해 ...ㅎ
움.. 나는 남한테 조언 깊게 안하는 거? 예전엔 하나하나 다 공감해주고 맞춰줬는데 이제 그냥 어느 정도 선에서만 공감하게 되더라구 그래서 많은 에너지를 그냥 나에게 쓰고 있어
그러게.. 나도 다 할 수 있을줄 알았는데.. 그 선이 있더라! 나도 안 그럴줄 알았는데 그러게되더라!
와…나 생각해보니 잘 휘둘리나보네 ㅋㅋㅋ생각이 왜 안나지 ㅋㅋㅋㅋㅋ
옷 그리고 삶을 대하는 태도! 인생은 여행이고 즐기기에도 짧으니 실패하더라도 내가 하고싶은잏들에 다 도전하면서 살거야 지금도 도전하는중이야 금수저도 뭣도아니지만 그냥 이렇게 살고싶어 내 삶은 내가 만들어가는거니까..난 이 진리를 지금 깨달은게 너무 다행이라고 생각해 이전까지는 학벌 외모 등등 엄청 신경쓰고 티는 안냇지만 열등감도 이ㅛ고 콤플렉스도 심햇엇는데 탈코한것마냥 자유로워졋고 내 자신을 더 사랑하게되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