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에서 겪은 유형중에
다 아는척 오지랖떨고 말얹는 인간이 제일 혐오스러워
그래봤자 비슷한 나이인데 세상 통달한듯 자기가 더 인생 많이 산 것처럼 내 일에 사사건건 참견하거나
인심쓰는척하고, 너가 아직 몰라서 그런다는 얘기로 교묘하게 가스라이팅하는 사람들이 싫다?
이런 유형의 인간을 여럿 봤는데... 세상 모든 사람들이 자기 말에 긍정할 거고 따라줄 거라고 생각함 실제로 무리가 있으면 리더인 경우가 많고
살짝 나르시시스트의 기질이 있고 그걸 눈치챈 사람(나)이 싫은 티를 내면 그사람을 이상한 사람으로 몰아가고 따돌리거나 아님 티안나게 비꼼 공감력도 떨어짐
사이코라기보다 사이코인 척 하는 것 같음
소시오패스아니야? 난 술자리도 기빨리는데 인간 자체에서 아무말 안해도 기빨리고 짜증존나남
자기도 뭔 느낌인지 아려나.... 하여튼 저런 인간을 살면서 한 3~4명 봤다
미친 난 아직 1명밖에 안봤는데 솔직히 ㅈㄴ교묘하고 역해서 내가 눈치없ㅇ는지 잘 앙보일수도 있다 이상한 사람 개많기도해서
머리 나쁜 싸패/쏘패들이 꼭 저러더라. 티를 내 굳이
그런애들 나중에 진짜 나이먹고 이불킥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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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진짜 제일 힘든 타입이지 상상만 해도 힘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