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면 아껴주고 소중히 대해준다는데 자꾸 스킨십하려 하고 자자고 졸라대고 뭔가 하려고 만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그 사랑한다는 말이 진심이 아닌 것 같은 느낌이 들어.. 이게 당연한거고 자연스러운 건데 내가 오해하는 건가 연락은 잘 안 하고 만날 때는 잘 해주는데 자꾸 하자고 졸라대고 그래서 잘 모르겠엉ㅜㅜ
스킨십 없이도 자기자체를 사랑하는지 물어보고 이야기해봐
자기가 스킨쉽을 거부했을 때 기다려줄 수 있는 게 진정으로 아끼고 소중히 대하는 거지 이렇게 껄끄러운 마음이 들면 아닌거야
남자들은 좋아하면 자꾸 달려들고 하고싶어함 ㅠㅠㅠㅠㅠㅠ 그건 남자본능임!! 근데 또 기다려줄줄도 앎!! 내 남친도 맨날 달려드는데 내가 생리중이거나 컨디션 안좋고할때 지가 하고싶어도 꾹꾹참음!!! 무작정 하려고만 한다는거에 나쁘게만 생각말고 너를 위해 그런것고 참고 기다려줄 수 있는지를 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