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젼도 없고 목표도 없이 그냥 매일 출퇴근만 반복하는 삶이 지겹다. 그렇다고 노는 걸 좋아해서 재밌게 노는 것도 아니고, 남들은 갓생 사느라 바쁘다는데 나만 뒤쳐지는 것 같고.
오랜만에 서로 호감 느끼는 상대가 생겼나 했더니 혼자 김치국 마신거였네.
나도..나만 생각없이 흘러가는대로 사는것같아.ㅣㅜㅜ
새로운 취미 하나 만들어보는건 어때? 둘째주 넷째주 주말엔 영화보기, 첫째주, 셋째주 주말엔 집근처 구경하기 등등
너만이 아니야 그리고 일도 갓생처럼 하면 질리고 재미없어서 못한다잉
22 원래 사람이 100%로 살면 안됨. '최선을 다하면 죽는다'라는 책 추천할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