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말어
대체 뭘 믿고 여자 혼자 유흥업소에 자발적으로 걸어 들어감ㅎㅎ
혹시 진지하게할거면 후기좀
뭐야! 방금 댓글쓴거 날아갔네!!! 3일 해본 후기는 진짜 헛소리고 은근한 터치 심하고 대머리 아저씨 오빠라고 부르면서 비싼술 구매 유도해야하고 아양떨어야함 하지말어
헐....... 고마워... 큰일날뻔했다...
거짓말이래 가지마 내 친구두 갔다가 일주일만에 도망쳤어 처음에는 건전한척 하지.... 나중에는 그냥.. 이상하다더라
건전하다고 하는 업장 요즘은 너무 많길래.... 아니구나ㅠㅠㅠㅠ
건전 다 개소리야.. 쉽게 돈버는 거 없어 유흥업 절대 근처에도 가지 마
아 제발 이건 진짜 아냐 하는 거 아냐
어렸을때 1달해보고 발뺀적 있는데, 딱 설명처럼 터치안하고 그냥 술동무 말동무 해주긴 했어 근데 오래하는 언니들은 그 이상 하는것같아
수능 전후로 제일 많더라 저런 광고. 걍 창녀만들려고 유입시키는 거임. 잠깐하고 발 빼는 거 쉽지 않아. 강제로 하는 게 아니라 본인 스스로 편하게 돈 버는 거에 맛들리거든. 그럼 못 나오고 계속 하게 되는 거지. 그리고 어리고 처음일 때나 말동무만하고 술만 따르면 된다 하지 ㅋㅋ 시간 지나면 별 거 다해야 함. 나이들어가면 어린 애들보다 인기 없으니 뭐라도 더 하게 되고 그렇게 룸쌀롱아가씨, 창녀 됌. 그리고 이런 일로 돈 벌어본 사람들 첨이 어렵지 두 번은 쉽다고ㅋㅋㅋ 그만뒀다가도 급전 필요하면 바로 이런 일부터 생각함. 그리고 건전은 말이 안 됌. 유흥업 자체가 건전한 일일 수 없잖아. 남들한테 쉽게 나 일한다고 밝힐 수 없으면 건전이 아님.
착한 사람이 '나 진짜 착해 정말이야 믿어줘'라고 하지 않아.... 그런 느낌으루 진짜 건전한 곳이라면 굳이 건전이라고 써놓지도 않을 듯;; bar는 진짜 조주기능사 우대 이런 내용 없으면 다 걸러
건전하긴 개뿔 그렇게 시작해서 성매매하는 술집여자가 되는 거야
나도 스무살 초반에 저런 광고보고 오 진짜 건전한알반가 하고 순진하게 믿었었지 ㅋㅋㅋ 근데 면접가니까 뭔 룸살롱 같은 아가씨면접을 소개시켜주더라 그대로 난 튀었음. 남친한테 얘기하니까 미쳤냐고 그렇게 돈 준다는거 다 이유가 있는거라고 자기가 돈벌테니까 알바하지말라면서 엄청 속상해했어 혹시라도 거기 가면.. 너 유흥술집에서 일했다고 원천에 떡하니 쓰여져서 공기업은 물론 앞으로 취업 절대 못할거야 결혼할때도 문제고! 나 아는 언니가 한 7년전에 그 바bar라는 데에서 하루 일했던거, 원천에 기록 찍혀가지고 결혼뒤집어엎고 난리났었어 하루만 일해도 그렇게 인생이 뒤바뀔수있는거야 조심해
건전하고 술도 안먹고 터치도 없고 편한 그런 업소가 뭐때문에 최저시급 몇배가 되는 돈을 주면서 어린여자애들을 쓰겠음??? 다 뒤가 구린 일들이 있는거야.... 너도 뭔가 미심쩍으니까 이런 글을 쓴거겠지? 궁금해하지도 말고 가지도 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