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좀 진지하게 할말이 있어서 룸술집가서 술마시면서 하고 싶었는데 상대가 술을 잘 안마시고 집에 일찍 들어가야해서 아직 못함.. 근데 그 얘기가 카페나 식당 같은 트인 곳에서 할 얘기는 아니라서 못하고 있었는데 점점 오해가 쌓이는 것 같아서 걍 낼 전화로 하려고.. 젠장
ㅜㅠ 쩝
아이고야…
무슨 주제인데???
그냥 뭐 스킨십, 관계, 서운한 점 등등에 대해서 대화를 하고 싶었어
그럼 룸카페는 어때?
카페도 평일이면 저녁이면 사람 없고 조용한카페 많오 . 테이블끼리 간격 넓어서 잘 안들리는 경우도 많고!! 대형 프차 말구 동네카페는 사람 매우적음
넘 답답하면 전화라도 얼른 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