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Q. 모르고 버블 눌러서 다시 올려
너네가 인생살면서 제일 쓰레기 같았던 남자들 썰 풀어줘!!
나부터 썰 풀게~
내가 살면서 제일 쓰레기같았던 새끼는
나랑 연애하는사이도 아니고 섹파도 아닌데 나랑 섹스하고
지가 배고프면 나한테 맛있는거 사달라고 조르고
그남자가 만나자고 할땐 항상 밤이었고
지가 먼저 만나서 놀자고 해놓고 돈없이 나와서
맨날 내가 돈 100% 다 내고, 그남자 나이 30살이 다 되가는데 통장에 돈 5천원~만원이 없어서 나한테 맨날 빌려달라고함ㅋㅋㅋ
그남자가 아빠한테 돈빌려달라고 했다가
쌍욕먹은내용까지 나한테 보여줌
얼마나 돈 빌리고 안갚았으면 핏줄인 아빠까지 쌍욕할까 생각했음ㅋㅋ
룸싸롱 비용 내달라고 엄청 조르길래 내줌
술집 아가씨가 지랑 섹스 안해준다고 자존심 상했는지
그남자가 나한테 술집 아가씨를 트젠이라고 뒷담깜;;;
참고로 룸싸롱 아가씨 엄청 예쁘고 몸매 좋았었음
예전부터 오픈채팅에서 미성년자 꼬셔서 연락하고 있었나봐
미성년자한테 용돈줄테니까 조건하라고 강요해서
미성년자는 와서 돈 받도 그남자랑 섹스함ㅋㅋㅋㅋ
미성년자는 어려서 그렇다쳐도 그남자는 재정신이 아닌거같음ㅋ
그남자는 어린여자들 따먹고싶어서 나이 속이는새끼임
나이 20대 후반이면서 어린여자랑 놀고싶어서 20살이라고 개구라치고 다님ㅋㅋ ㄹㅇ 생각없는새끼같음
내 물건까지 훔쳐가고, 그남자 남의 물건 훔치는거 잘함ㅋㅋㅋㅋㅋ
번듯한 직장도 없고 통장에 5천원도 없는 한심한 남자...
나한테 가스라이팅도 오지게했음
그래놓고 나랑 심하게 싸운후에는
뒤에서 남들한테 내가 나쁜년이라고 헛소문 퍼트리고
본인은 피해자인것 마냥 말하고 다녔고
그남자가 뒤에서 남들한테 내 외모 평가, 내 몸매 평가하고
내 뒷담 까고다님ㅋ
물론 처음에는 내가 좋은마음으로 그남자한테 뭐 사준거였는데 가면 갈수록 당연하게 생각하면서 뭐 사달라고 조르더라ㅋㅋㅋ 나를 ATM 취급함ㅠㅠ 점점 기분이 더러워짐;;
자기들도
누군가한테 뭐 사줄때 좋은마음으로 사주잖아
더 어이없는건 나랑 사귀는사이도 아닌데 내가 친구랑 같이 남자 만나면 왜 남자랑 같이 있냐고 뭐라함ㅋㅋㅋㅋ
자기들도 썰 풀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