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허 있는 자기님들 혹시 지인들 사이에서 운전셔틀 경험해본 적 있어..?
난 ㅅㅂ 지금 친척들이 다 우리 동네로 이사를 왔는데
조부모님은 물론이고 엄마 이모 모두 다 면허가 없으셔..
그래서 내가 진짜 ㅈㄴㅈㄴ 셔틀인데
내가 프리랜서거든 진짜 존나 개만만하지
내 스케줄 다 개무시하고 전부다 여기 운전해줘 저기 운전해줘 이러는데 가족 스케줄이라 거절이 너무 어려워..
다들 어떻게 자연스럽게 거절했어..??
대리비 받아
쓴이 프리랜스 시급으로 계산해서
아니면 공유오피스에서 근무
나 일부러 운전 거지같이 해! 급정거, 급출발, 차 없는 도로에서는 일부러 거지같이 차선바꾸기 이런거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