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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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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어있는 자기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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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딸한데 아빠 안 좋은 얘기만 하는 엄마… 질리고 싫다 무슨 같이 있으면 대화의 절반 이상이 아빠 얘기야 딸이니까 들어줘야지 이런 식으로 하니까 뭐 안 들을 수도 없고;; 그럼 나는 그런 안 좋은 아빠를 둔 건데 듣는 나는 뭐가 되는 걸까… 그래놓고 나보고는 좋게 생각하래 부모는 못해줬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게 많으니까 내가 나중에 자리잡고 하면 잘해주면 된다 이런 식으로 말함 결국 내가 부모님 땜에 못 누린 건 안중에도 없고 자기 힘든 것만 생각하는 엄마야 남들 부러워하고 내 딸 못 누린 건 관심 없고.. 그냥 내가 돈 벌고 그러면 내가 잘해주길 바라는… 이러는데 내가 엄마를 좋아할 수 있겠나 나를 열심히 키우기만 하면 뭐해 정서적으로는 엮이기도 싫은데
이렇게 자기 할 말만 맨날 다 해놓고… 난 당연히 계속 질리게 듣는 입장이 될 수밖에 없으니까 내 얘기도 안 하게 되거든 근데 또 자기 할 말 없을 때는 난 왜 다른 딸처럼 활발하게 얘기도 안 하냐고 뭐라 한다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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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user thumbnale
    숨어있는 자기 1

    나도 이런집애서 컷어 특히 엄마는 뻑하면 내가 첫째라는 이유로 나한테 욕을햇고, 내가 듣기싫은 척하면 내가 타지로 시집와서 너네만 보고 사는대 어떻게 이럴수가 있냐고 하면서 그러셨어 근데 나 그거 들어주다가 불안장야 공항와서 약먹고 공황발작오고 그럇어 우리엄만 내가 그런증상이 잇어도 본인땨문이 아니라 아빠때문이라고 얘기하고, 그때도 걔속 나한테 욕하고 그랫는대 상담다니는곳애서 하고시 은말이 잇으면 그냥 다 해보라고햐서 한번 엄마한테 진짜 도라이(?) 처럼 개 소리지르면서 나한태 그만그만말해 그만하라고 내가 결혼하라고햣어? 그럼 이혼해!! 내가 죽겟어 죽겟다고!! 이러면서 개 소리지르면서 발작하고 그뒤로 엄마 안하심 그때 엄마도 놀래고 나도 놀랫디만 그뒤로 솔직히 엄마는 힘들어하는거같은대 난 편해졋다

    2024.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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