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물
만 24살 5년 넘게 만난 남친이 있어난 안좋은 일로 갑자기 자취하다 다시 본가에 살거등근데 내 부모님은 나 외박하는걸안좋아하시는 것 같아 그래도 오래 만났는데 이게 맞나?
부모님이랑 살면 어쩔수없는드수
자기도 그래? ㅠㅠ
당연히 안 좋아하시지 오래만나든 뭐든 자취할 땐 뭘 하든 모르지만 이제 눈에 보이니까 신경쓰이시지
자취는 여성 고시원에서 했던거라 딸이라 그런가?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