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식시키기 어려울때
나는 지금은 했는데 자유를 침해받을때 하고싶었어
내 주방을 갖고싶을때! 내 라이프 스타일에 꼭맞는 공간을 꾸미고 싶을때...
부모님이랑 다퉜을 때.. 외박할 때 눈치 너무 보이는거..?(허락)
가족들이랑 생활패턴 안맞아서. 독립했다 다시 본가로 합쳤는디 늦게까지 티비보고 야식 먹는 식구들 너무 시끄러워서 결국 다시 집 나왔어. 혼자 또 같이 살아보니 내가 예민한걸 알게되더라 ㅜㅜ ㅎㅎ
난 이미 독립을 했는데 혼자 있는 걸 너무 좋아해서 영원히 혼자 살고 싶어
나 지금..
외박..문제
통금때문에 빨리 가야될 때ㅠㅠ
혼자있고 싶은데 내 방에 들어올때? 내방쪽 베란다랑 세탁기 건조기가 연결되어있어서 들락날락하는데 어떨땐 되게 거슬려 ㅠ
음 통금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