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남친이랑 같이있으면 꿈속에 있는것처럼 너무 행복한데 집 오면 현실로 돌아오는 것 같아서.. 둘다 현실인데도.. 그래서 엄청우울하더라
자기도 그렇구나… 혼자 이겨낼 줄도 알아야 하는데 내가 한심하기도 하고 슬프다
그래서 난 같이 살기로 했어(?) 사귄지 꽤 됐고.. 둘다 자취하고.. 경제적으로보나 서로 행복으로보나 그게 맞는것같아서
우린 장거리구 일주일에1번 보는데 주말내내 붙어있오 내가 자취해서 우리집에서 자는데 주말엔 진짜 기절이거든? 남칭구 안고만있어도 잠 솔솔인데 남자친구가면 평일은 잠 제대로 못자ㅜㅜ계속 뒤척거리구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