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 성공하고 스스로 확연히 달라졌고 이뻐졌다고 느껴본 자기 있어? 막 15키로 이상말고 통통에서 마름이 된 케이스..! (약 5~10키로 감량)
나 bmi 상으로 비만이었고 약 4.5키로 빼고 과체중됐어 얼굴이 홀쭉해지고 살이 전체적으로 빠져서 행복해 ㅎㅎ 가족들이 이쁘다고 하구 ! 이제 다이어트한지 한달차구 더 계속 하려구
163에 61이았는데 지금 54까지 뺐어 통통->날씬 까진 왔는데...!! 진ㅁ자 대 만 족 원래 얼굴살 없었는데 더 갸름해졌고 성형몸무게는 키빼몸110이라는게 괜히 나온게 아니라는걸 처음 알았어... 전신성형 수준이야.... 원래 75-80E+팔뚝살승모부자 여서 뭔 상의를 입어도 덩치를 숨길 수 ㄴ없었고 그래수 오버핏 상상도 못 했는데 지금은 70E 고 팔뚝도 많이 정리돼서 무슨 옷을 입어도 안 부함...! 상비로서 이게 젤 좋아 오버핏 이제 진짜 맘껏 입음 ㅎㅎ 당연하지만 예뻐졌다는 얘기도 많이 들어! 자존감고 개높아짐!! 딱 3키러만 더 빼고 싶은데 생각보다 어렵넹 ㅎ
그리고 젤 느끼는건 남찍사..! 원랜 남이 찍어주면 덩치가 진짜 ㅎ... 가슴 땜에 더..... ㅠㅠ 그래사 최대한 피해다녔는데 이젠 남들이 찍어줘도 그냥 자연스업게 포즈 취해! 오래 본 가족+친구들은 사진찍다가 왤케 쪼그라들었냐고도 함 이젠 짧은 치마 입고 크롭티 입고 전신사진 마음껏 찍어!! 마름은 아니지만 만족 중이야! 더 빼고 싶어서 더 빼는 중이지만 다이어트는 정말 넘 좋당
우와.. 자기가 겪고 있는 것들 진짜 완전 내 희망사항 그 자체야 ㅠㅠ 넘 고마워 큰 동기와 욘기를 얻었다..! 🥰
엄..다이어트를 열심히 한 건 아닌데 고딩때 155에 52,3찍었다가 성인되고 3년 걸쳐서 자연스럽게 45,6까지 빠졌는데.. 옷핏도 확실히 다르고 예뻐졌지..? 근데 42,3키로였을 때 ㄹㅈㄷ였어. 5키로는 살 빠졌네? 여리여리해졌네? 느낌이고 10키로는 확실히 옷핏 잘받고 얼굴살도 많이 빠져서 예뻐짐!
오오 넘 조타.. 자극 받았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