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기간에 상관없다고 생각해 장기연애 해도 알맹이 없이 사귀는 애들도 많아서
마음이 기준이지 얼마나 좋아했냐. 기간은 뭐 여러 변동사항이 있을 수 있으니까 크게 기준이 되진 못하는거 같아
기간이 짧았어도 진심이었으면 진지하게 만난 거지 기간이 기준이 되지는 않는 듯
처음엔 기간 짧으면 저게 만난거야...?? 싶었는데 내가 짧게 만나구 헤어지니 이해되더라 기간은 상관없다구!!!
나도 그렇게 생각해 막 5일만에 헤어지고 그런 짧은인연말고 적어도 한달이상
나도 그 마음은 당사자들만 아는 거지 싶긴한데... 일주일도 안만나고 사귀었다하는게 당황스럽기는해. 근데 또 만약 서로의 사정으로 만난지 일주일만에 타국으로 떨어지면서 갑자기 헤어지거나 그런 다른 사유가 있는거 아니면 진심인데 짧게 만나고 이별로 결론지을 수 있나 싶어.
나 그랫어. 진짜 마음열고 좋아햇었는데 상대한테 결국은 거절당햇지 내가.
진심이냐는 좀 애매한기준이라고보ㅏ 이사람 적당히 사귀다헤어져야지가 아닌이상 한번만나서 잘 만나보자였울거고 좋았던 마음은 진심이었을텐데 생각이랑 다른부분이있어서 끝낸거아닐까? 진심이냐아니냐보다는 깊은지아닌지의 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