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명품가방 하나씩 갖구있어?
나 30대초반인데 주변친구들보면 하나씩은 명품가방 하나씩은 있더라구 ㅋㅋ
난 아직까진 생각이 없어서 안샀는데
결혼식같은 자리에 막상 들만한 가방이 없긴 없더라고 내가 ㅜ ㅋㅋ
유행안타고.. 내 모아놓은돈에서 크게 타격없으면 하나정도 장만해두는것도 좋겠지?
막 6백..7백..이정도말곸ㅋㅋㅋ 150~200선에서!ㅋㅋ
중요한일에 들고가려고 너무 모던백을샀나봐 데일리로들기좋은걸살걸그랬어.. 사고나니 들고다니고싶더라구ㅜ 어떻게 들고다닐건지 잘 고민해서사~~
난 30대 중반인데 명품에 관심없어ㅎ 정말 주변에 명품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서 다들 3개 이상은 기본으로 가지고 있더라? 근데 난 저렴하고 이쁜것들이 더 좋더라구ㅎㅎ
다들 나랑 비슷하구낭 ㅋㅋ 안심이된다 ㅋㅋ 잘 고민해보고 살지말지 정해야겠다
명품 가방 하나있는데 정작 가장 가볍고 편한 가방 메고 결혼식가ㅋㅋ 오히려 명품가방이 흔해보이더라 결혼식장에선ㅋㅋ
언냐 나눈 20대 초반인데 프라다 가격대 나쁘지않어!! 나도 프라다로 시작해써 150~200이면 구찌 입생로랑 프라다!
아니면 여즘 디자이너 브랜드들도 잘나오자나 ㅎㅎ 분크라던지 세련되구 예쁘더라
요즘 국내디자이너브랜드 너무 감각적이게 잘해서 나도 명품백 별로 관심이 없어!! 감각적이게 잘 꾸미는 게 더 멋져보여용 🤎 자기가 하나 필요할 것 같아서 산다면 그것도 괜찮겠지만!👛
20 후반인데 직접 산 가방은 없고 다 선물받은 것뿐이네ㅋㅋ친인척 결혼식 같은 자리 아니면 사실 잘 안 들고다녀! 그리고 속으로든 겉으로든 저 사람이 어떤 상표 들고 다니나 뜯어보고 급 매기는 사람은 가까이 할 가치가 없다고도 생각해서👀
남들 시선의식해서 갖고싶은건지 진짜 내가 갖고싶은건지 생각해봐! 나도 갖고싶었었는데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뭘 위해 사고싶은건지 생각하니까 내려놓게 되더라
울 언니 20대 후반인데 명품 같은거 신경 안 쓰고 다녀!
요즘은 재벌가가 들고다닌다고 하는 100만원 이하 가방 (6-80?)있다니까 그거 한 번 알아봐봥 ㅎㅎ
가방을 잘 안 들고 다녀서 굳이 명품백? 싶더라구...! 그래서 난 그냥 좋아하는 브랜드 카드지갑 가지고 다녀!
다들 생각보다 많이 없네 나도 없는데 다행이다 🤭
올해 서른인데 명품가방 없구 앞으로도 장만 안 할 예정! 나는 조금 다른 이유인데 환경 때문에 가죽 제품 쓰기 싫어서 안 사려구ㅎㅎ 패브릭 가방들도 마감은 전부 가죽으로 하길래 사기가 확 싫어졌어
나도 30대 초반인데 명품엔 관심이 없어서.. 짐을 많이 들고 다니는 편이라 결혼식에도 그냥 백팩 메는 사람..ㅎㅎ
난 20대 초반이지만 남들 보기에 예쁜 것보다 내 눈에 예쁘고 잘 들고 다닐만한 거 엄마가 선물해 주셨어!! 아직도 후회 없고 피부처럼 들고다닌다 ㅎㅎ
내가 명품인데 뭐가 필요해😎
개멋져❤
30초반이고 5개 있어 다 스무살 중반에 산것들이고 오히려 지금은 디자이너백이 더 좋아!
나듀 노 관심 걍 학생 아닌데 학생 백팩 메고 다님ㅎㅎ
나두 명품백은 관심없고 디자이너백은 이쁘면 사는편 오히려 코디할때 생각하면 명품백 매치 애매해...
나도 명품 디자인이 이쁜지도 잘 모르겠고 내취향도 아니어서... 관심도 안생기더라ㅎㅎ
나도 명품백없는 30댄데 뭔가 돈아까웧ㅎ 그 돈으로 더 행복한 일을 많이 할 수 있을 것 같아. 만약 그게 행복을 주는 가방이라면 살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냥 자리에 어울릴만한 예쁜 가방이면 될듯. 명품이 아니라도. 그외는 환경을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방을 구입하는 중😊
나 30 초반인데 버버리 하나 맘에 드는거 있어서 내 생일날 ㅁ나를 위해 선물했어 ㉪㉪ 근데 브랜드 가방중에도 예쁜게 더 많은거같애
전 20대 초반인데요! 애초에 명품에 관심이 없어서....ㅋㅋㅋㅋ중요한 자리에 갈때 들 가방이 좀 애매하긴 하죵..
나는 20대 초반인데 엄마랑 같이 써! 가끔 엄마가 사줄때도 있지만, 대부분 엄마가 썼던거나 사주신거 아님 같이 쓰는 중
나 20대 후반인데 그런 거 관심 없어서 그 흔한 명품 지갑 명품 화장품도 없어 ㅎㅎ 좋아하는 사람들은 나이 상관 없이 좋아하더라
응 하나 있어 입생로랑 니키백 라지 가격은 440대였나…근데 명품이란 말은 틀린 말이라고 생각하고 사치품이라고 생각함. 사기 전엔 참 사고싶었는데 사서 직접 사용해보니 돈 아까워
명품백 좋아하고 관심많고 그런데..... 결국사도 자주 드는 가방은 가벼운 에코백ㅋㅋㅋㅋ디자이너백 이런거야 ㅋㅋㅋㅋㅋ
난 관심없어서 없어
나도 명품백은 그닥, 가벼운 천가방이나 백팩이 좋음 명품백 꼭 있어야한다고 생각하는 건 그냥 그 사람의 가치관이나 취향이 반영된 거라 생각함! 최근에 나도 분크에서 가방하나 샀다 ㅋ 인스타광고보고 예뻐서 꽂혀가지고 ㅋㅋ 여기 댓글 중에 멋진 말들 많으네..공감백배야, 반가워 동지들 ㅋ
난 20대초인데 엄마가 저번에 대학 간 기념으로 디올 가방 하나 사줬어.. 정말 이쁘지만 가성비 엄청 떨어지더라… 중저가에도 충분히 이쁜거 많아서 꼭 필순 아닌듯! 근데 또 한번 사보니까 계속 다른것도 갖고 싶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