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남친이 몰카 어디 모텔이나 룸카페 갈때마다 신경쓰는 타입이야?
난 전남친이랑 현남친 둘 다 본인 몸 찍히는거 싫다고 플래시 비춰서 꼼꼼히 살펴봤었어
내가 걱정되기보단 본인이 찍힐까봐 더 걱정하는게 뭔가 꼬롬하지만 그런 타입이었다!
다른 사람들은 어때?
좀 ㅈㄴ 꼬롬하네 본인이 여성도 아니고 남성인데 불안이 많은 타입인가 애초에 밤길 무섭고 화장실 몰카가 무섭고 남성으로서 여성이 살며 느끼는 공포심만큼 존재하기도 이해하기도 어려운데 본인이 그런 류의 야동을 소비하거나 찍어본 적 있으면 아이러니하게 아닌 척 하고 그런 곳에 더 민감할 수 있다더라 ㅋ... 내가 넘 확대해석이긴 한데 여자친구가 걱정되서 였으면 좀 더 스윗했을 거 같다~
그치 내가 걱정돼서 그런게 아니라 좀 기분이 뭔가 뭔가... 근데 아예 경각심 없는 사람들보단 나은 것 같긴한데 말이라도 내가 걱정돼서 그렇다고 했으면 좋았을텐데ㅠ 몰카야동 보는건 잘 모르겠네 인터넷 기록이나 몰래 봐볼까
웅 인간이 참 아이러니한 게... 바람 피우고 나서 그 미안함과 반동으로 더 잘해주는 거 같은 거지 입으로는 성매매 포주 쓰레기라고 하던 사람이 사실은 지가 가장 앞장서서 데리고 안마방을 가고 성매매를 한다던가... 조주빈도 n번방을 하면서 현생에선 봉사하는 돼지였잖아 ㅠ
그건 그래 막 치마 입지 말라고 하는 남자들 중에서도 오히려 본인이 치마 입은 여자 눈요깃거리로 삼으니까 그러는 사람도 있더라
좀 일반적이지는 않은거같아 나는 한번두 그런생각 갖고 직접 행동(?)하는분은 못봐서..ㅠㅠ 나까지막 신경쓰구 불안하고 그러면 피곤할거같아
아하.... 그럼 자기는 딱히 걱정되거나 그러진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