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심보가 젼나 못되어먹어서 내 삶이 개같이 힘든거라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내가 이뻐해줘야 한다고 생각해!!!
근데 "내 심보가 젼나 못됨"까지만 알아먹은/눈치챈 인간들이 모든걸 내탓으로 은근슬쩍 가스라이팅해서 요새는 진심 개빡친다ㅠ내가 언제 내가 완전무결하대ㅠㅠ인간 대 인간으로 평화롭게 가보자고 했지ㅠㅠ
남과 평화롭길 원하면 심보가 못된짓을 남한테 안하면됨
이게맞아
내말은.....내가 느긋하게 그럴수도 있지 넘기질 못하고 속에서 드글드글 곱씹느라 삶이 힘들다고.....내가 나한테 못됐다고.......자기들도 이렇게 알아듣네ㅠㅠ내가 말을 개떡같이 했구나ㅠㅠㅠ미아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