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 남친 말투가 이래
예를들어 난 키가 작은데 너는 키 작은사람 어때? (남친이 키가 많이 커서) 이러면 뭐.. 키 크면 좋은거긴 한데 작아도 나쁘지 않아 근데 내가 만난 사람중에 너가 제일 작은 것 같아 이러거나
얘가 날 찡찡이라 놀리는데(찡찡도 아니고 서운함을 진대로 얘기했던거임)
찡찡거리는거 싫어? 이러면 좋지도 나쁘지도 않지이런식임
그래서 저번에 난 그 말투 싫다고 얘기 한 후로는 안 했는데 최근에 한 번 또 그랬거든?
그래서 아 너 또~! 아 그 말투 진짜 싫어(장난식으로) 이러니까 걍 웃더라고
알면서 또 하는건 걍 내 반응때문에 계속 하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