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남친한테 진짜 고마운거.
난 대학교 고학년이고
남자친구는 이직준비하려고
퇴사했을때 딱! 나를 만났어.
썸타고 연애초반에
나 안외롭게 해주면서도 자기 일 열심히 하고
매일 오전11시~오후 9시 작업하고
외박하고 싶어도 일 남아서 들어가고
나도 나름 참은게 있었지만
남친은 취업 불안감+ 일 스트레스
나한테 힘든티 안내고ㅠㅠㅠ
결국 딱 3개월만에 취뽀했어!
그럼에도 내가 신나하니까
자기일처럼 좋아해준다고 감동받아하고
내 덕분이라 하고ㅠㅠ
이뻐죽겟따
이쁘다 행복해라
남친 잘만났다 오래오래 햄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