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는 모든말에 토다는 남자친구 이젠 너무 지쳐
난 아프면 핸드폰을 보는 성격이거든 .. 아파도 뭐 볼수 있잖아 근데 아프면 폰좀 보지말아라 몸이 너무 아프다 했더니 감기니까 약 사다줄테니까 먹으라고 하는데 내가 이몸으로 23년을 살았는데 감기가 아니라는게 느껴진단 말이야 근데 존나 고집부려 중절수술 한지 일주일 도. 채 안되서 두통있고 몸이 너무 안좋아서 그런것 같다니깐 그럼 병원에 물어보래
물어봐서 증상이 뭐냐고 했더니 열나고 두통이 좀 심하다 라고 하니깐 병원 내원하라고 끊자마자 자기 열나는거 아니잖아 왜 거짓말쳐 이지랄 하는거야 근데 난 열이 느껴지니까 난다고 하는건데 진짜 이젠 오만정이 다떨어진다
헐 헤어져 이건 진짜 아닌듯
내가 어지간해서는 그럴수도 있지 생각하는 편인데도 걔는 글러먹었다
좀 쎄게 말해서 미안한데.. 남친 정신병있는거아냐..? 연인인거 빼고봐도 진짜 정상적인 일반인의 사고가 아닌데 말이안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