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내가 퇴사 생각 있다고 고민상담 나눴더니 남자동료가 (우리 회사 외주 줘도 되는 회사야) 당황해하더니 얘기 듣고선 웬맘하면 그만두지말라고 자기도 이런 말 잘 안하는데 그만두면 그만두나보다 하고 퇴사 안말리는데 진지하게 생각해보라는건
흠 달리 생각해봐두 되는 숨은 의미가 담긴 뜻 맞겠지?… 그 우리가 생각하는
음... 그런가... 퇴사 하려는 이유에 따라 말의 의도를 파악할 수 있을 것 같아
그냥 내가 피해주는것같다고 약간 물러나는식으로 말했더니 그런거야! 일도 그때 실수 하기도 했었고요 이러면서 말했었어
어떤 의미가 있는데?? 그냥 좋은 회사 같으니깐 두라는거아냐?
외주받는 입장이면 일 편해서 그런걸수도있고
약간 인심썼다는 뉘앙스의 몸짓과 말투로 (원래 이런말 잘 저도 안하고 퇴사하면 그렇게 하나보다 뭐 그렇게 받아들이는데 퇴사 진짜 진지하게 고민해보세요 더 계실지도 모르잖아요) 이런식으로 말했어!
아 그래서 그런걸수도있겠네… 단순 편해서 역시 일때문에 그만두지말라는 뉘앙스를 풍겼나보다
뭔 의민지 모르겠어 말리는건 여러 이유가 있으니까...
일적인것때문인가봐… 내가 착각했네 ㅠ 자기가 하긴 그래야 편하니까
일관계로 만난사람인테 그렇다고 퇴사 부추기는 듯이 받아줬다가 나중에 뭔 소리 들을 줄 알고? 누구나 그렇게 얘기했을듯
그렇긴 하겠네…. 뭔가 씁쓸하다
나도 그런 고민상담 받으면 일단 버텨보라고 그만두지말라고 말해.. 그만두라고 말해서 그만뒀다가 후회하면 나한테 무슨 원망을 할 줄 알고
그렇네… 기본적이게 대답할 수 밖에 없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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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로엮인사이인데 당연히 나랑 트러블있어서 짜증나는 사람이어도 빈말이라도 그만두지마세요 하지 잘생각했어요 그만두세요 안할듯
그렇지… 맞는 말이네 혼자 오두방정 추하다 내자신
지금 취업난 심해서 그런거 아냐 ?
후.. 그른가 ^^… 별 ㅁ듯 없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