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처음으로 잠자리를 거부해서 그런지 아님 잠자리 거부하기전에 사소한 말다툼때문에 내가 기분 안 좋앗져서 그런건지 남친이 꽁해있는거 같은데…원래 공주님이라고 애칭을 불렀는데 이틀동안 공주라는 애칭 단 한 번도 부르지 않았다ㅠㅠ이럴땐 어케 해야함??
ㅜㅜ..남친 머여.. 뒤끝잇네
내가 어제 사과도 했는데 그러네…이럴땐 어케해야되능거야ㅠㅠ
잠자리를 원래 하는데 이번만 거부한거면 자기가 담에 귀엽게 꼬시면 될거같은데??
그러면 되는걸까ㅋㅋㅋ나도 그 생각이긴한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