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지를 좋아 하고 있는거 뻔히 눈치 채고 알고 있으면서.. 술 같이 먹고 나오니까 모텔 유도하네 ..
우리 아무 사이도 아닌데 너랑 모텔을 왜 가냐니깐 싫으면 강요 안한다길래
난 사귀는 사이 아니면 싫다고 했고
나랑 사귈마음 없지 않냐 했더니
천천히 알아 가면 되는거 아니냐길래 천천히 섹스하면서 알아 가자는거야? 라고 말하니까 누가 강요 했냐고
자긴 속궁합도 중요 하고 자기도 싫은 여자랑 이러지 않는다고 만나보면서
좋아지는 거다 싫으면 그냥 집가자해서 싫다 하고 집에 와서 울었다ㅠ
미안하다고 카톡 왔는데 짜증난다..
반년넘게 혼자 좋아 했는데
진짜 이제 그만할란다
굉장히 비참하네 증말....
내가 아무리 좋아해도 뻔히 보이는결말이야.. 하 이딴 새끼 좋아한게 내자신이 짜증나네 다른놈들이랑 별 다를게 없네
억울해서 그냥 내가 먼저 따먹고 버릴까 하다가 나만 더 손해같아서 참았다
그만 보자 이제
미친새끼 아니야
쟈기 토닥토닥......똑똑한 사람이 똥멍청이를 좋아할 때 많이 힘들지ㅠㅠ알아알아ㅠ
잘했어 자기야 미친놈 초장에 잘 걸렀다
성욕만 채우려는 버러지남한테 안 넘어가고 걸러서 다행 ㅜ
자기야 사람 거르는 기회라고 생각하구 너무 상처받지 마 🥺
넘 쓰레긴데???!!!! 걸러서 진짜 다행이다 힘내자기
토닥토닥..그래도 좋아하는 마음때문에 저 놈이 하자는대로 안 넘어간거 진짜 잘했어 자기야ㅠㅠ장하다ㅠㅠ
ㅠ 어쩌다가 내가 이런취급까지 온건지... 하 화나고 슬프네 다들 위로 고마워ㅜㅜ
현명했어 자기...그딴놈 차단해버려 진짜 남의 호의를 이딴식으로 이용하고 완전 개새끼아냐
와 남자새끼 안자길 잘했다ㅠ 잤으믄 자기는 지금쯤 저새끼 나이 칠십먹어서까지 자기 이름 팔렸을걸?ㅠ 똑띠하게 잘 잘라냈다 당장에 차단 박아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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