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재수생인데 수능 얼마 안 남았지만 자기전에 요즘 전쟁때매 말 많잖아 알고리즘에도 계속 전쟁관련 뉴스 뜨고 무서워서 몇개 찾아봤거든 전쟁 났을때 대피하는법 사는법 이런것도 봤는데 남자친구가 그런거 찾아볼시간에 잠이나 자라고 찾아본다고 달라지는 거 없다 이러길래 왜 글케 말하냐니까 맞말 이러는데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말을 해도.. 꼭 저렇게 해야되나.. 그런 생각.. 씹F인데 상처 개받았어……
와 ;;; 나 T인데도 좀 상처다,,, 나도 재수생이라 그런가 너무 신경쓰지마,,, 근데 남친이 너무 했다
네가 나 걱정돼서 해준 말인건 너무 잘 알겠고 고마워. 근데 요즘 내가 시험 앞두고 더 예민해져서 그런지 말투가 살짝 차갑게 느껴져서 좀 상처였어 다음엔 좀 더 부드럽게 말해줬음 좋겠다 ㅠㅠ!!
대강 이렇게 말했을 거 같어,,!!
고마워 참고해서 말해볼게..8
근데 재수생이면 남친말도 맞아 자기 수능 화이팅!!!
웅 고마워 ㅠ 뭐 근데 당장 언제 전쟁 날지도 모르는 상황에 미리 알아두면 좋을거 몇개 찾아본건데 말을 너무 쎄게 하니깐.. 기분이 좀 그렇네
남친말 맞긴한데 말투에 따라서 다른듯 나같음 상냥하게 그런 거 걱정말고 잠 푹 자라고 할거같어
긍까 말투가 중요해 말투. 글고 난 먼가 너무 몰두해서 찾아보는 거 아닌 이상 쬐끔 찾아보는 거 정도는 귀엽게 보이는뎈ㅋㅋㅋㅋ
상처 받았다니까 왜냐는데 어떤식으로 말해야하지….
T한테하듯 F한테 해버렸네...
사실 납득이 안가는걸 넘어서 답답해 상처받아도 뭔가 말을 안하니까.. 그래도 친구니까 다름을 이해해보려고 하는거지
자기 엠비티아이가 모양..??
노코멘트할겤
아주... 남T 대 남T라면 가능할 대화....일거같다 좀 다정하게 말해주지~~ 티라미숙해~~!!
맞아.. 근데 참고 사귀는거긴해… 우리 진짜 안 맞아서..
대화 해봤는데도 너무 안맞으면 자기만 참는 관계도 건강한건 아니야 ㅜㅜ 남친이 여친 소중한걸 모르거나 그런건 아니지?!
그건 아닌거같은데.. 내가 뭐 서운하거나 이런거 상처 받은걸 얘기하면 이해를 못하고 반박을 한다고 해야 하나.. 걍 다음엔조심할게 이럼되는데 내 말에 반박하고 이해가 안간다는 식으로ㅠ얘기를 자주하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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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투는 서운할 수 있을 것 같긴해 (극F에서 극T로 바뀐 사람) 근데 맞는 말인 것도 맞다.... 수능 2주 남았으니까... 그냥 넘겨 자긴 자기가 지금 할 수 있는 일만 하면 되지
와 자기야 F에서 T로 어케 바꾼거야? 나 씹프핀데 방법 좀…
나 원래 누가 울면 이유도 모르고 같이 울었던 극F였는데 어느날부터 T 나오더라 ㅋㅋㅋㅋㅋㅋ 이유는 나도 몰라 ㅋㅋㅋㅋㅋ 그냥 어느날 바뀌었어 ㅋㅋㅋㅋ
부럽다… 나도ㅠ진짜 T 하고싶어 ㅠ 상처 받는 거 나도 힘듦 내가 받고 싶어서 받는 게 아냐 ㅠㅜㅠㅜㅜ
나 T인데 나라도 내 애인이 수능이 며칠 안 남았는데 그런 걱정 하고 있으면 짜증날 것 같아. 근데 자기가 서운하다는 것도 이해 가... 근데 남자친구 입장도 이해 가... 자기야 일단 수능부터 치자. 수능 보고나면 남자친구 그런 반응 아닐 거니까.
군데 .. 내 남친은 재수 안 햌ㅅ을때도 이러긴 했어 ㅜㅜ… 근데 설직히 난 내가 알아서 잘 하고있고 공부 다 끝나고 자기전애 찾아본건데 그렇게 쎄게 말해야되나 이해 안 가깅 해 뭐 남친도 나 이해 안 가겠지만
중요한 사실은 저따위로 말하지 않을 수도 있었고, T라고 묻어갈수 있는 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