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지금 자기만의방 가입하면? 10만원 드려요!
로그인
무물
전체
HOT
숨어있는 자기
2024.11.18
내가 노력해도 이루어지지 않는 일이 있다는걸 받아들이는게 힘들어
0
2
숨어있는 자기 1
어떤일이야?
신고하기
2024.11.18
좋아요0
답글 쓰기
숨어있는 자기 2
나도 비슷해.. 근데 점점 체념은 되더라
신고하기
2024.11.18
좋아요0
답글 쓰기
이전글
전체글
다음글
연관 게시글
[제품후기]
달리기를 하며 인생은 하면 되는구나를 깨달았어.
(4)
[성·연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자기들은 혹시 어떤 이유인지 궁금해ㅜㅜ
(8)
[성·연애]
우리 친구무리에서 사겼던 애들이 있는데 남자의 피치못할 개인사정때문에 여자가 남자태도에 지쳐서 힘들다고 말했더니 자기 옆에서 힘들어하지말고 편해지라고 해서 헤어졌었어. 근데도 여자는 안 그래도 남자가 힘들어하니깐 계속 사귀자고 붙잡았는데도 결국 헤어졌어. 자기가 헤어질때 어쩔 수 없는 사정때문에 너까지 힘들게하고 싶지 않다고하면서 헤어졌고 걔도 원래 노는거 좋아했는데 열심히 살길래 진짜 힘들구나 했어. 그리고 나는 여자의 입장을 옆에서 지켜봐오면서 얼마나 힘들어했는지도 너무 잘 알아. 근데도 어쩔 수 없는 일이니깐 받아들이고 이제서야 좀 괜찮아졌고 여자애는 남자애 응원해줄 수 있는정도가 됐어.
(2)
[일상]
영원히 끝이라는게 아직도 받아들이기 힘들고 슬픈 일이다..
(2)
[성·연애]
요즘 느낀건데 사람들이 각박해져서 그런가.. 왤케 사람을 단면적으로만 보는 사람들이 많지
(10)
[팁・정보]
연애 중 상대방의 약점을 받아들이는 게 너무 힘들어... 어떻게 극복해야 할지 고민돼 ㅜ
(1)
[일상]
이루어지지 못한 관계가 더 미련이 남는 것 같아
(1)
[성·연애]
자기들! 남친이 첨 친해지기 전에
(6)
더보기
솔직한 리얼 후기 모음
[토이]
벌써 혀 낼롱이로 3번 갔엌ㅋㅋㅋ👅
(12)
[러빙젤]
극락젤로 섹스 갈긴 썰
(35)
[토이]
궁금해서 샀다가... 인생을 바꾼 섹스토이 안마기로도 사용가능
(12)
[토이]
나 자위를 손으로 하다보니 외음순 변형됐는데
(13)
[토이]
몸 전체(특히 아래..)가 전기 오르는 것처럼 솟구치다 팡 터지는
(17)
[토이]
미칠 것 같아도 안 멈추는 게 포인트
(11)
[토이]
모솔 유교걸인데.. 클리 자위를 곁드린 나는 구 유교걸
(2)
[토이]
소리 참으면서 하고있었는데 소리가 막.. 자동으로 나오더라..
(9)
[토이]
자위 많이해도 삽입 잘 못느꼈던 나..
(8)
지금 많이 보는 게시글
[팁・정보]
⚠️⚠️ 야애니/망가 사이트 공유 ⚠️⚠️ 다시 재업로드해써
(89)
[제품후기]
🍀현실적인 소음순 수술 4년차 후기🍀 지난번
(601)
[팁・정보]
여성상위 꿀팁. 그려봤어
(53)
[일상]
내가 분석한 남자들 특징. 남자들은 여자 없으면 못 살아.
(137)
[이슈]
회사에 붙어있는 행동요령인데.. 넘...야하지않아?
(62)
[이슈]
무일푼으로 남친이랑 동거
(61)
[팁・정보]
첫날밤 백일장 : 개 보수적인 내가 독서실에서 (하)
(16)
[팁・정보]
펠라치오 잘 하고 싶은 사람 들어왕 ~🩷
(37)
[성・연애]
진짜 신음소리가 꾸미지 않고 자연스럽게 나와??
(77)
[팁・정보]
24살 모쏠인데 나쫌 도와줘
(61)
[무물]
남친이 신음소리내는 자기 있어? 짬식돼..?
(71)
익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