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남친한테 너무 의지하는 거 같아서 남친도 그게 좀 부담스러워보이길래 계속 그러면 내가 힘들어질 것 같아서 좀 덜 의지하려고 한게 남친한테는 상처가되고 서운했나봐
근데 난 남친이 이때까지 한 행동에 생각이 너무 많았고 특히 관계할 때 생리중에 관계요구,노콘 등등 내가 스트레스 받는다고 했음에도 불구하고 계속 하려고해서 내가 싫다니까 삐진다
남친이 연하라 그런가 너무 애같이 느껴진다
내일이 300일인데 정신적으로 힘들어지네
걍 븅딱같은 애 데리고있는건데 버려 무슨 여자친구가 관계흘때 거절하거 정신적으로 힘든거 그대로 전해도 노콘~생리중 거ㅏㅇ계하자하는게 사람ㅆㄱ임? ...ㅁㅊ다그냥 진짜 ㅋㅋㅋ
날 좀 더 소중히 하고 아껴주는 사람을 만나자 난 사랑에는 내가 싫어하는 거 하지 않기가 포함되어 있다고 생각해
노콘 에바
...? 지금 저 포인트에서 지가 서운할 게 뭐가 있어..........? 생리 중 관계 요구, 노콘 하는 놈이....?! 자기 대체 그런 앨 왜 만나; 자기 몸부터 챙겨야지 뭐하는 거야ㅠ
연하라서 삐지는게 아니라 그 놈 좀 하남자인듯 .....
연하랑 상관없는 것 같은데 뭐하러 계속만나.. 거기다 의지해서 부담이라며 덜 의지햇더니 서운하데 뭐 어쩌라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