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내가 경험이 없어서 그런데 솔직히 불끄고 하는거면 몰라도 어떻게 끝나고 다 벗고 누워있어? 어떻게 맨몸을 남친한테 보여주지? 털도 나있고 그럴텐데,? 솔직히 좀 징그러울 것 가타
음...남친 몸도 그럴텐데...? 남친 몸도 징그러워..??
그럼 안해야지..그리구 그정도면 남친을 사랑하지 않는거 같아ㅠ
좋아하긴 하는데 솔직히 옷 멋있게 입은것만 봤다가는 진짜 잘생긴 연예인이여도 별로일듯 ㅜ
긍까 자기는 겉모습에 비중를 높게 두는거 같구...좋아하는거지 사랑하는건 아닌거 같아ㅜ
아직 너무 얼라구만
털나있는거 싫어서 남자친구 털 항상 정리해오라하긴해
털이 좀 과하면 싫긴할것같은데 보통 한국인은 털이 그렇게 많이 안나서.. 그리구 막상하면 좋아서 보이지도 않음
자세히 안보면 솔직히.. 안보이는데 다리랑 겨, 중요부위 빼고
걍 하지마
이정도면 안 하는 게 맞음
음 머 경험이 없으면 그렇게 느낄 수도 있겠다 진짜 좋아하는 사람 생겨서 직접 경험해보면 섹스도 벗고 있는 것도 생각했던 것보다 별스럽지 않고 맨몸도 좋을 수 있어~~ 당연히 사바사라 아닐 수도 있지만
나도 어릴 땐 그렇게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냥 알몸 맞대고 안고 누워있는 거 젤 좋아해~
근데 ㅅㅅ하다보면 서로의 알몸이 익숙해져서 별 느낌 없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