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 엄마 존나 또라이같음
남친이랑 싸웠는데 그거 가지고 남자친구한테 가서
뭐하냐 뒤에서 다듣고 있고 나랑 애기하는 도중에
남친이랑 애기해야한다고 데리고 가고
내가 너무 빡쳐서 전화하니까 남친이 엄마가 받으려 한거 겨우 뺐었다 이지랄 하는데 시발 진짜 엄마 맞냐?심지어 나 만나러 나오지도 못하게함 뒤져버렸음 좋겠네
어이구야……아들이 지 애인인줄 아는가보네
아니 ㄹㅇ 나랑 애기하는도중에 뒤에서 듣고 있고 ㄹㅇ데리고 가는게 맞나..? 존나 얼탱시가없어서 나도 빡쳐서 다시 전화하니까 전화 줘보라고 존나 소리소리 빽빽지름
무슨 남친 엄마가 아니라 애인 같이 구네;;
아 혼란스럽다 .. 저번에는 나랑 어머니중에 선택하라드만 미칠듯 하 ㅠ
아닠ㅋㅋ아들 평생 끼고 살 생각인가...
헉 질투하시는가봐.. 다 큰 아들 좀 놓아주세요…
그러니까 .. 그냥 좀 미친년같아뵘..
걍 헤어지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