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한테 항상 사랑 받는다는걸 느끼고있지만
진짜 엥? 그정도라고? 할 정도로 나를 귀엽게 봐주는구나 싶었던 행동이 있는데
내가 퉁퉁이라 허벅지끼리 사이가 너무 좋아서(;ω;)
항상 바지 안쪽에 보풀 일어나는거 늘 스트레스 였는데
남자친구가 옷 벗기고👀 정리해주다가 갑자기 귀엽다는 듯이 막 웃으면서
‘보풀 일어난거바ㅠㅠ 너무 귀여워ㅠㅠ’
하는데 나조차도 스트레스인 내 모습을 귀여워해주는거보고 살짝 충격+감동?받았서...
히히... 그냥 그랬다구... 자랑해서 미앙... 그치만 이건 조금 자랑하고싶었어...👀
귀엽네
진짜 남자친구랑 사랑꾼이자나 너무 행복하겠다 말 이쁘게 하는 남친 최고야 행복해 자기♥️
히히 고마와..🫶
자랑 더 해도 돼🩷 귀엽다 자기야
좋은 자랑이다. 힐링되네 ㅎㅎㅎ
기요미들~
부럽다 내 남친은 애정표현을 놀리는거 엉덩이 발로 살짝 때리는게 표현임...
ㅋㅋㅋㅋㅋㅋㅋ그것도 귀여운데!
근데 사랑하면 별개 다 귀여워보이긴 하더라,, 남친이 자기 엄청 사랑하나봐 텍스트만 봐도 사랑스러워하는 게 느껴지네 행복하게 잘 만나!
으앙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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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 그러면서 자존감높아지는거지! 넘 건강한 연애 잘 하고 있는 거 같앙~~
그치..! 고마워..🫶🫶